장비 대수제어 시퀀서 시퀀스 제어

실제 플랜트가 아닌 단순화한 모형입니다. 공통 헤더에 연결된 동일 용량 장비를 간소화한 시퀀스로 대수제어하여 각 설정값의 영향을 익힐 수 있습니다. 대수제어가 처음이신가요? 학습 자료부터 읽기 →

플랜트 구성

플랜트 장비 대수

운전

시뮬레이션 시각1일차 · 00:00
2 시뮬레이션 h / 실제 s
부하 입력
고장
12 %
부하와 가동 용량을 비교하는 차트는 넓은 화면에서 가장 읽기 쉽습니다. 휴대전화 너비에서는 시간축이 압축됩니다. 플랜트는 그대로 운전하고 이벤트 로그도 모든 동작을 기록하지만, 노트북에서는 차트를 더 여유롭게 볼 수 있습니다.
건물 부하 가동 용량
운전 장비
1 / 총 3
가동 용량
33%
장비당 부하
36%
운전시간 편차
0 h

이벤트 로그

  • 재생을 누르세요. 증단·감단, 순환 교대, 고장 이벤트가 여기에 기록됩니다.

시퀀스는 몇 대를 운전할지와 어느 장비를 운전할지 계속 판단합니다. 임계값과 타이머가 첫 번째 질문에 답하고 선행/후행 전략이 두 번째 질문에 답합니다. 장비 대수제어 학습 자료에서는 그 이유를 자세히 설명하며, 아래 표는 위 제어 항목을 위한 빠른 참조입니다.

설정역할
증단/감단 %증단은 운전 중인 장비에 부하를 나눈 장비당 부하가 임계값을 넘으면 장비를 한 대 추가합니다. 감단은 감단 후 상태를 판단합니다. 남은 장비가 각각 부담할 부하가 임계값보다 낮을 때만 한 대를 정지합니다. N대 운전 중 표시되는 장비당 부하를 기준으로 하면 약 감단 × (N−1)/N입니다. 감단 후 값을 확인해야 플랜트가 곧바로 다시 증단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두 임계값 사이가 불감대이며, 실제 간격이 없으면 플랜트가 임계점에서 장비를 반복 기동·정지하는 헌팅이 발생합니다.
대수제어 지연부하가 임계값을 넘은 상태로 이 시간 동안 유지되어야 시퀀스가 동작하므로 짧은 부하 변동으로 장비가 불필요하게 전환되지 않습니다.
최소 단계 유지시간대수가 한 번 바뀐 뒤 일정 시간 다음 전환을 잠급니다. 단주기 운전은 모터와 기동기, 장비에 부담을 줍니다.
선행 장비 고정항상 1번 장비가 선행합니다. 한 장비에 운전시간이 집중되고 나머지는 대기하므로 운전시간 편차가 계속 벌어집니다.
운전시간 균등화누적 운전시간이 가장 짧은 대기 장비가 다음에 기동하고, 가장 긴 운전 장비가 먼저 정지합니다. 막대가 수렴하며 장비군이 고르게 마모됩니다.
정기 순환 교대누적 운전시간과 관계없이 설정한 주기마다 선행 역할을 다음 장비로 넘깁니다. 가장 단순한 순환 교대이며 많은 플랜트에 기본 적용됩니다.
선행 장비 고장 발생현재 선행 장비를 고장 상태로 만들면 시퀀스가 대기 장비를 즉시 대체 투입합니다. 대신 운전할 정상 장비가 없으면 용량 부족이 발생하며, 이것이 플랜트를 N+1로 구성하는 이유입니다.

시연을 위해 시계를 가속했습니다. 설정한 대수제어 지연과 최소 단계 유지시간은 시뮬레이션 초이므로 시계 배속이 높을수록 빠르게 지나갑니다. 실제 플랜트에서는 보통 각각 수분 단위로 설정합니다. 일일 부하곡선은 야간에 낮고 정오와 오후에 높은 하나의 완만한 봉우리입니다. 일일 부하곡선 추종을 선택하면 플랜트가 자동으로 증단·감단하고 순환 교대하며, 수동으로 전환하면 부하 슬라이더를 직접 조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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